함께여서 더 따뜻한 한가위, 「온(ON)밥상」
서초복지돌봄재단은 실란트로(주)의 후원으로, 서초구에서 지원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과 멘토를 대상으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온(ON)메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1일, 14일, 15일 총 3회에 걸쳐 한가위를 맞아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온(ON)밥상 – 한가위 맞이 명절음식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온(ON)밥상」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한 팀이 되어 갈비찜과 꼬치전 등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도우며,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사업비를 후원한 실란트로(주) 임직원과 서초구청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가위를 앞두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리 활동과 더불어 자립준비청년들의 일상속 식생활에도 따뜻함을 더할 수 있도록 명절맞이 식료품 세트를 함께 지원했습니다.
직접 만든 명절음식도 정성껏 포장해 가져가며,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든든한 한 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온(ON)밥상 – 한가위 맞이 명절음식 만들기」는 명절음식을 함께 만드는 경험을 넘어, 멘토와 멘티가 더욱 가까워지고
지역사회와 후원기업이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초복지돌봄재단은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든든한 관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